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위원장인 임미애 국회의원이 11일 오후 2시 40분 국회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만나 ‘경북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촉구하는 정책건의서를 전달했다.
임 의원은 “경북에 국립의대를 설립하면 필요한 지역 의사 132명에 가까운 증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신설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임 의원은 “경북에 국립의대가 없으면 지역의사 양성 거점이 없게 된다”며 “수련 단계에서 다시 대도시 의료체계로 이동하는 구조를 바꾸지 못하면 지역의사제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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