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26위인 김나영은 11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에서 세계 7위 천이(중국)에게 게임 점수 1-3(4-11 14-12 5-11 6-11)으로 무릎을 꿇었다.
WTT 시리즈 최상위급인 그랜드 스매시 다음으로 높은 순위의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의 남녀 선수 32명이 출전해 단식에서만 우승을 다툰다.
이번 대회에선 '한국 천적'으로 불리는 세계 2위 왕만위(중국)가 일본의 오도 사쓰키(세계 13위)에게 0-3(7-11 5-11 3-11)으로 완패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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