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韓 설상 최초 金메달인데…최가온의 냉정한 반성 "아쉬운 부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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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韓 설상 최초 金메달인데…최가온의 냉정한 반성 "아쉬운 부분 많았다"

대한민국 사상 최초의 설상 종목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 최가온(세화여고)이 여전히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가온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전에 훈련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아쉬운 부분이 많았지만, 부상 회복 후 더 완벽히 돌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최가온은 지난달 열린 밀라노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우승하며 대한민국 설상 종목 사상 최초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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