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동 상황’ 대응 비상경제 TF 가동 물가안정·수출기업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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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동 상황’ 대응 비상경제 TF 가동 물가안정·수출기업 지원 총력

‘비상경제 전담팀(TF)’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민생물가안정반 ▲석유가격안정화반 ▲수출입지원반 등 3개 반으로 구성되며, 매주 현안 대응 회의를 통해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 경영 안정과 애로 해소를 위해 관내 중동 지역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총 500억 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수출 물류비 지원을 확대해 기업당 실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어 3월 13일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미추홀구 소재 주유소를 직접 방문해 석유류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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