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대 기자┃전남도청과 순천시청 소프트테니스 선수들이‘2026년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와 전라남도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김태성)에 따르면, 전남도청 소속 정상희(개인단식), 김운진, 박빛나(개인복식)와 순천시청 소속 이하늘,류태우(개인복식)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전남 순천 팔마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2026년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11일 밝혔다.
김태성 전라남도소프트테니스협회장은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전남 선수들이 뛰어난 기량과 투지를 보여주며 값진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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