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형물은 팔을 벌리고 서 있는 사람을 뒤에 있는 다른 한명이 잡아주는 장면을 표현했는데, 이 모습은 1998년 국내 개봉한 영화 '타이타닉'에서 주인공 로즈(케이트 윈즐릿 분)와 잭(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분)이 등장하는 뱃머리 장면을 패러디한 것입니다.
같은 자리에 트럼프 대통령과 엡스타인이 사이좋게 손잡고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표현한 조형물이 설치되기도 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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