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공장 가기 싫어!' 호주 선수, KBO서 성공 다짐…"울산 웨일스에 모든 걸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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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공장 가기 싫어!' 호주 선수, KBO서 성공 다짐…"울산 웨일스에 모든 걸 건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11일 "한국에서 호주 대표팀 4번타자에게 보낸 한 통의 SNS 메시지가 프로 무대를 향한 마지막 기회를 제공했다"며 "홀은 (2026 WBC를 마친 뒤) 집에 돌아갈 수 없게 됐지만, 기쁜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홀은 대신 2026시즌부터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하는 울산 웨일즈의 러브콜을 받았다.

또 "일본 쪽이 (실력이) 더 위라고 생각하지만, 한국 리그도 정말 수준이 높다.일본 만큼은 아니더라도 좋은 선수들이 많다"며 "더 나이를 먹게 되면 나보다 어린 선수들이 (한국에) 스카우트 되게 될 것이다.이번 기회에 모든 걸 걸 생각이다.프로야구 선수가 될 기회는 그렇게 많지 않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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