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이란이 2026년 월드컵에서 기권할 경우, 향후 FIFA 대회에서 출전 금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라크 대표팀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은 호주 ‘A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내 생각에 FIFA가 경기를 연기한다면, 우리에게 제대로 준비할 시간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렇게 하면 FIFA도 이란의 결정을 판단할 시간을 더 확보할 수 있다.만약 이란이 기권하면 우리가 월드컵에 진출하고, 예선에서 우리가 이겼던 UAE도 볼리비아 또는 수리남과 맞붙을 준비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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