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10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갖고 보잉 E-7A 웨지테일 조기경보통제기를 걸프 국가 영공 보호를 위해 우선 4주간 현지에 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는데요.
세계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E-7A 웨지테일 조기경보통제기는 걸프만 상공에서 장거리 정찰 능력을 제공함으로써 저공비행 하는 이란의 자폭 드론과 순항 미사일 탐지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호주 정부는 현재 약 2만4천 명의 호주 국민이 UAE에 머무르고 있다면서 호주의 개입은 오로지 방어 목적이며, 이란에 지상군을 파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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