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의 당사자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월드컵 참가가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11일(한국시간)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자신의 소셞미디어(SNS)를 통해 “FIFA 월드컵 준비 현황과 다가올 대회에 대한 논의를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라며 “현재 이란 상황과 이란 대표팀이 월드컵에 참가할 자격이 있다는 것도 확인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출전하는 걸 환영한다고 거듭 밝혔다”라고 전했다.
이란은 월드컵에 참가할 경우 조별리그 모든 경기를 미국에서 소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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