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최다 관중은 일본의 마지막 경기였던 체코전으로 4만2340명이 현장을 찾았다.
대만의 조별리그 4경기 관중은 모두 4만명을 넘었다.
이로써 도쿄돔은 '타이베이돔 2.0'으로 탈바꿈했다'며 '대만-한국, 대만-호주, 대만-체코전에서 보여준 홈 관중들의 압도적인 응원은 선수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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