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동일본대지진 15년 추도식 참석…"지역부흥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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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동일본대지진 15년 추도식 참석…"지역부흥 위해 최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동일본 대지진 15년을 맞은 11일 재해 지역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재해로부터 15년이 흘러 지진·쓰나미(지진해일) 지역의 부흥은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며 "후쿠시마 원자력 재해 지역에서도 피난 지시가 해제돼 생활 환경 정비와 산업·생업 재생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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