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성분 똑같은데 1.7배 비싸다…라벨 벗기면 드러나는 생수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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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성분 똑같은데 1.7배 비싸다…라벨 벗기면 드러나는 생수의 '진실'

1인 가구 증가와 온라인 배송 발달로 먹는샘물(생수) 시장 규모가 2024년 기준 3조 원을 넘어설 만큼 커진 가운데, 동일한 수원지에서 취수한 원수를 사용한 생수라도 브랜드에 따라 가격이 최대 1.7배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생수 제품 상당수가 소비자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수원지와 유통기한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아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한국소비자원이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매장에서 판매 중인 28개 생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수원지가 같고 제조원과 무기물질 성분 함량 범위가 동일한 제품들 사이에서도 유의미한 가격 격차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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