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2주기 전 매듭 지어야”…‘생명안전기본법’ 제정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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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2주기 전 매듭 지어야”…‘생명안전기본법’ 제정 목소리

이들은 정부와 국회가 약속한 대로 세월호 참사 12주기 이전에 법안을 제정해야 한다며 조속한 심사와 통과를 촉구했다.

생명안전기본법제정을위한시민동행(이하 시민동행)은 11일 국회 앞에서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두고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를 두고 시민동행은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이하 행안위) 상황은 녹록지 않다”며 “타 법안들에 밀려 생명안전기본법은 우선순위에서 배제되고 있으며 특히 국민의힘 측은 행정통합특별법 외의 법안 심사를 거부하며 비협조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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