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지역 경제 악영향을 차단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TF'를 가동했다.
도는 이날 도청에서 김종훈 경제부지사 주재로 회의를 열고 유가 상승과 물가 불안에 따른 도내 수출기업·소상공인 피해 등을 점검했다.
TF는 앞으로 물가·석유 가격·수출기업·소상공인 등을 중점적으로 관리하면서 도내 실물경제 피해 최소화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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