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여사 항소심, 25일 첫 공판...내달 28일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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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여사 항소심, 25일 첫 공판...내달 28일 선고

통일교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수수하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재판이 다음 달 마무리될 예정이다.

특히 특검팀은 1심에서 증언을 거부했던 김 여사를 상대로 피고인 신문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김 여사가 받은 혐의 중 알선수재 혐의 일부만을 유죄로 판단해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281만 5000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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