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살 붙였는데 갈비?” 고깃집 판매 부위 두고 갑론을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목살 붙였는데 갈비?” 고깃집 판매 부위 두고 갑론을박

이에 직원은 뼈와 목살이 붙어있어 갈비가 맞고, 관련 대법원 판례도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판매 중인 고기 부위에 대해선 “목살과 목전지는 단가 차이가 큰 별도의 부위”라며 “매장에선 100% 국내산 목살과 돼지갈비를 사용한다”고 강조했다.

B씨는 “업계에선 갈비뼈에 목살을 덧붙인 것을 돼지갈비로, 순수 갈빗살 위주 부위는 생갈비 또는 진갈비로 구분해 부르는 경우가 많다”며 “돼지갈비라는 메뉴명이 순수 갈비 부위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게 대법원 판례의 취지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