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밴드 보이드가 데뷔 앨범 ‘01’을 발표하며 첫 출발에 나선 가운데, 떨리는 데뷔 소감과 향후 활동 포부를 전했다.
보이드는 조주연(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송유찬(드럼), 신노스케(베이스)로 구성됐다.
케빈박은 “코첼라와 롤라팔루자 같은 해외 페스티벌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고, 조주연은 “멤버들과 처음으로 밴드 공연을 봤던 ‘원더리벳’ 무대에 꼭 서보고 싶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