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FS 연습 현장 점검 "전작권 회복 준비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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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FS 연습 현장 점검 "전작권 회복 준비 충실"

“2026년 미래 연합사 완전운용능력(FOC) 검증 완료를 목표로 전작권 회복 준비를 충실히 해나갑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이 진행 중인 11일 연합 공군구성군사령부(이하 연공구사) 등 훈련현장을 방문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국방지휘본부에서 FS 연습 진행상황을 보고받은 안 장관은 “이번 FS 연습은 대한민국 방위를 위한 연합방위태세뿐 아니라 우리 군이 실전과 유사한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냉철하게 판단하고 작전을 수행하는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라고 말했다.

이어 안 장관은 연공구사를 찾아 공군작전사령관과 미 7공군사령관에게서 연합방위태세와 연습상황을 보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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