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주의 방패인가 족쇄인가"…주미 중국대사관 또 트럼프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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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주의 방패인가 족쇄인가"…주미 중국대사관 또 트럼프 조롱

주미 중국대사관이 이날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올린 18초짜리 영상은 '미주의 방패' 로고가 걸린 선상 회의실에서 남색 양복을 입은 흰머리수리가 책상 위 빨간색 버튼을 누르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흰머리수리는 새장을 바라보며 "때때로 안보에는 약간의 통제가 따른다"고 말하고, 영상은 끝납니다.

이 영상에는 '미주의 방패인가, 미주의 족쇄인가'라는 제목이 붙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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