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년 차를 맞은 그룹 엔하이픈 멤버 희승이 팀을 떠났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지난 10일 엔하이픈이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6인 멤버 체제로 팀을 개편하고 희승은 팀에서 독립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한다고 밝혔다.
빌리프랩은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논의했으며,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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