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E-7A 웨지테일 조기경보통제기는 걸프만 상공에서 장거리 정찰 능력을 제공함으로써 저공비행 하는 이란의 자폭 드론과 순항 미사일 탐지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호주 정부는 현재 약 2만4천 명의 호주 국민이 UAE에 머무르고 있다면서 호주의 개입은 오로지 방어 목적이며, 이란에 지상군을 파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에 보복한다는 명분으로 주변 걸프 국가에 연일 무차별 공습을 가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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