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드 정지섭, 재데뷔 소감 “잠 못 자…파노라마처럼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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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드 정지섭, 재데뷔 소감 “잠 못 자…파노라마처럼 지나가”

신예 밴드 보이드 멤버 정지섭이 재데뷔 소감을 전했다.

정지섭은 “어제 긴장이 돼서 잠을 거의 못 잤다”며 “멤버들에게 티는 내지 않았지만 지금도 마음이 간질간질하다”고 말했다.

보이드는 지난 3일 선공개곡 ‘락락’을 발표했으며, 이날 첫 번째 미니앨범 ‘01’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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