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밴드 보이드가 향후 활동 포부를 밝혔다.
조주연은 “멤버들과 처음으로 밴드 공연을 봤던 ‘원더리벳’ 무대에 꼭 서보고 싶다.
이어 케빈박도 “멤버 전원이 함께하겠다”고 덧붙였으나, 나머지 멤버들은 “우리는 악기 레슨으로 대신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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