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산사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해빙기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현장점검반’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2월 23일부터 시작된 ‘2026년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안전점검’과 병행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경북도는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장을 총괄로 한 5개 점검반과 시군별 자체점검반을 포함, 총 316명의 대규모 합동 점검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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