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1일 한국을 실무 방한한 존 마하마 가나 대통령에게 "한국과 가나는 내년이면 수교 50주년을 맞이하는 아주 오래된 친구"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진행한 '한-가나 정상회담'에서 "우리 정부 출범 이후에 처음으로 방한하는 아프리카 정싱이시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가 각별히 의미 깊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이 대통령은 "대통령님의 이번 방한을 계기로 양국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성과가 함께 창출되길 기대한다"며 "양국 간 우정과 호혜적인 협력 관계가 더욱 발전하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