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디, 9월 첫 내한 확정…역대급 스케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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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디, 9월 첫 내한 확정…역대급 스케일 예고

글로벌 아티스트 바운디(Vaundy)가 데뷔 이후 첫 한국 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만난다.

11일 주최 측인 ㈜타입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바운디(Vaundy)는 오는 9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내한 콘서트 '바운디 아시아 아레나 투어 2026 'HORO' 인 서울(Vaundy ASIA ARENA TOUR 2026 'HORO'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간 바운디(Vaundy)의 내한을 손꼽아 기다려온 국내 팬들에게 역대급 규모의 무대를 선보이는 공식적인 첫 번째 만남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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