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율촌, 부장판사 출신 '황의동·권혁준·오택원' 변호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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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율촌, 부장판사 출신 '황의동·권혁준·오택원'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유) 율촌이 법원 부장판사 출신 황의동, 권혁준, 오택원 변호사를 영입해 소송 및 규제 대응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황의동 변호사(사법연수원 28기)는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판사로 임용된 이후 서울고등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 등을 거쳤다.

권혁준 변호사(사법연수원 36기)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의정부지방법원,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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