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졌지만 잘 싸웠다’라는 말에 어울리는 경기를 했다.
이날 강원은 페널티박스 안에서 슈팅을 10차례나 시도했지만 득점을 뽑아내지 못했다.
강원의 주 전술은 물론 완성도가 높지만, 공격수들의 결정력이 올라오지 않으면 파훼하기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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