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드 임산부, 장애인 사파리 우선탑승제 홍보물.
(사진=대전도시공사) 종합테마파크 대전오월드가 저출산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사회적 약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터 '임산부·장애인 우선탑승제'(패스트트랙)를 전격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월드는 지난해 시행된 임산부 우선 탑승제가 큰 호평을 얻음에 따라 장애인까지 대상을 확대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노력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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