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이 일본의 장거리 미사일 배치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군비 확장 중단을 촉구했다.
장빈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이 사거리 약 1천㎞의 장거리 미사일을 배치하기로 했다는 보도에 대한 질문에 "최근 일본 우익 세력이 재군사화 움직임을 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변인은 또 일본을 향해 "군비 확장의 낡은 길은 스스로 파멸로 가는 길"이라며 "만약 일본이 무력으로 중국의 주권과 안보를 침해한다면 반드시 정면 타격을 받고 더욱 철저한 실패를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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