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양주문화관광재단 임원 5명을 25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시는 앞서 지난 9일 양주문화관광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열어 위원장을 선출한 뒤 임원 공개모집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비상임 감사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세무사 또는 법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근무경력 3년 이상이거나 5급 공무원 이상 또는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등에서 임원으로 회계·감사분야 경력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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