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키트(대표 이세현)와 용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11일 인공지능(AI) 기반의 글로벌 헬스케어 혁신 및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닥터키트는 700만 재외동포를 위한 비대면 의료상담 플랫폼 메디그랜트(MEDIGRANT)를 운영하고 있다.
이세현 대표는 “용인대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닥터키트의 기술력을 결합해 언어와 국경의 장벽이 없는 글로벌 K-헬스케어의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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