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지역 내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12건이 발생하자 시가 현장 대응 강화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11일 서면 덕두원리 일대 야생멧돼지 폐사체 수색 현장을 찾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올해 지역 내 야생멧돼지 ASF 양성 개체는 모두 12건으로 집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