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장소인 미국 마이애미에 도착한 가운데, 일본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제6회 WBC에서 C조 2위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한 한국 대표팀이 11일 일본에서 전세기를 타고 미국 마이애미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조별리그 C조에서 2승2패로 조 2위에 오르면서 2라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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