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극단두레에 따르면 박상면은 창작 연극 ‘핑크트럭’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핑크트럭’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스타릿홀에서 공연된다.
박상면은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과 코믹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의 중심축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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