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아카데미극장 철거 반대한 시민들 "극장 수호는 무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원주 아카데미극장 철거 반대한 시민들 "극장 수호는 무죄"

원주시 옛 아카데미극장 철거방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전원 무죄를 받은 '아카데미의친구들 범시민연대'(아친연대) 회원들이 11일 항소심에서도 재차 무죄를 내려달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업무방해와 건조물침입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 앞서 춘천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카데미극장을 지킨 시민은 무죄"라고 주장했다.

관련 뉴스 검찰, 원주 아카데미극장 지킨 24인 '무죄' 선고에 불복 항소 원주 아카데미극장 지킨 24인 '무죄'…"검찰은 항소 포기하라" 원주 아카데미극장 철거 반대 시민단체 회원 24명 전원 '무죄'(종합2보) 원주시 "아카데미극장 철거방해 시민 24명 처벌 원치 않아"(종합) 원주시의회 민주당의원, '아친연대' 법정 구형 규탄·탄원 호소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