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둔산지구는 월평동 일대를 제외한 대부분 구역이 공모에 도전장을 내밀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그동안 잠잠했던 송촌지구는 최근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둔산지구와 송촌지구(중리·법동 포함) 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는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는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 마감까지 남은 기간이 많지 않은 만큼, 선도지구 공모 최소 신청자격인 주민동의율 50% 이상을 조기에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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