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손주영 마이애미행 끝내 무산, 어떻게 이런 일이…호주전 1이닝 강판→팔꿈치 염증 및 부종→'10일 휴식' 소견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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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주영 마이애미행 끝내 무산, 어떻게 이런 일이…호주전 1이닝 강판→팔꿈치 염증 및 부종→'10일 휴식' 소견 (오피셜)

LG는 11일 "손주영은 병원 검진 결과 좌측 팔꿈치 회내근 염증 및 부종으로 10일간 투구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알렸다.

류지현 감독이 손주영의 부상 상황을 주심에게 설명하며 시간을 확보했고, 노경은은 갑작스러운 등판에도 2이닝 무실점 역투를 선보였다.

WBC D조 1위 팀과 맞대결을 앞둔 한국 대표팀은 손주영의 대체자를 하루빨리 찾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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