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사무실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을 만나 "당은 모든 노동자가 정당한 법적 보호와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정년 연장 문제에 대해선 "사회적 합의를 토대로 최대한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내부 논의를 치열하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민주당 '정년연장 특별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이후 정년 연장 입법을 노동계에 제안했고, 한국노총은 입법 지연이라며 반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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