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인공지능(AI)과 첨단 통신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교통체계(ITS)’를 구축,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 교통도시로의 대전환을 시작한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향후 10년간 단기, 중기, 장기 등 3단계별 추진 전략을 마련해 도시 교통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박승원 시장은 “빠르게 발전하는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의 이동 안전을 지키고 교통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계획을 마련하겠다”며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스마트 교통과 다양한 모빌리티 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교통체계를 구축해 광명시가 선도적인 스마트 교통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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