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10년 뒤 ‘스마트 교통 거점’ 도약…ITS 로드맵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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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0년 뒤 ‘스마트 교통 거점’ 도약…ITS 로드맵 그린다

광명시가 인공지능(AI)과 첨단 통신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교통체계(ITS)’를 구축,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 교통도시로의 대전환을 시작한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향후 10년간 단기, 중기, 장기 등 3단계별 추진 전략을 마련해 도시 교통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박승원 시장은 “빠르게 발전하는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의 이동 안전을 지키고 교통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계획을 마련하겠다”며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스마트 교통과 다양한 모빌리티 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교통체계를 구축해 광명시가 선도적인 스마트 교통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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