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업주를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김성호(43)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유가족 측은 지난 1월22일 (일요시사)와의 인터뷰에서 “강력범인데 초범이라는 이유로 형량이 줄어들까 봐 걱정”이라며 “신상 공개 기간이 지나 이 사건이 잊혀지는 것이 가장 두렵다.
한편, 경기남부경찰청은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금은방 등에 대한 동종 범죄 재발을 막는 차원에서 김성호의 신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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