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일상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를 뽐냈다.
이유비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마트에서 장을 보는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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