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가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11일 지역 내 부동산 전문가인 공인중개사 22명을 ‘민관 합동 안전전세 관리단’으로 위촉하고 이들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안전거래 상징인 명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관리단원은 향후 2년간 각 지역의 부동산 시장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현장의 최일선에서 ‘주거 안전 파수꾼’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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