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 멤버 희승이 팀을 떠나 솔로 활동을 알린 가운데, 예정됐던 영상통화 팬사인회 일정도 연기됐다.
앨범 구매자를 대상으로 멤버별 응모를 진행해 각 멤버당 30명을 추첨, 영상통화 팬사인회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어 “희승은 엔하이픈 팀에서 독립하며, 엔하이픈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희승은 빌리프랩 소속 아티스트로서 솔로 앨범을 통해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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