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잠든 취객을 깨우는 척하다가 고가의 금팔찌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4단독(변성환 부장판사)은 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수사 과정에서 금팔찌를 가져가는 모습이 찍힌 CCTV 영상이 있는데도 범행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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