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EV) 대신 로봇과 드론,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가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부스 중심을 차지했다.
물류와 제조 현장에서 활용되는 로봇 시장 확대에 맞춰 배터리 적용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을 보여준 것이다.
삼성SDI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탑재되는 각형, 파우치형 전고체 배터리 샘플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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