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야구대표팀이 KBO리그 출신 투수들의 호투에 힘입어 값진 1승을 거뒀다.
선발 조던 발라조빅이 3이닝 1피안타 3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치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두 번째 투수 로건 앨런도 3이닝을 책임졌고, 4피안타 2탈삼진 1실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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