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국민 인공지능(AI) 활용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임무를 AI로 해결하는 ‘K-문샷 프로젝트’의 12대 미션 확정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주재로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총 7개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과기장관회의에서는 △학생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AI를 한글·산수처럼 쓰도록 지원하기 위한 전국민 AI 활용역량 강화 및 일상화 방안(안) △연령·계층 불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국민 AI 경진대회 추진계획(안)’ △과학 AI 플랫폼 기반 범국가 프로젝트의 8대 분야 12대 국가 미션을 확정하고 추진계획을 구체화하는 ‘K-문샷 추진현황 보고’ △법령별·부처별 주요 전략기술 육성·보호체계를 정비해 국가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범부처 기술관리체계 정비 및 협업 강화 방향(안)’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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