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대교가 단순 경관 연출을 넘어 지능형 데이터 기반 조명 체계 구축으로 도시 환경과 문화를 유기적으로 경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시는 지난달 26일 오후 8시 핀란드에서 열린 제3회 도시 및 조명 어워드에서 '광안대교 관광 자원화 사업'이 본상 2위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등 기상 변화가 있을 때도 조명 연출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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